Home > 서울문화여행 > 고궁 나들이

고궁 나들이

고궁 나들이
새 왕조가 큰 복을 누려 번성하기를 기원하는 마음으로 600년 전 건축한 조선의 대표 법궁 경복궁, 세계문화유산인 창덕궁, 치열했던 근대사가 파노라마가 흐르는 덕수궁 등 조선시대 최고의 문화적 요소를 갖춘 고궁과 그 주변의 유적지를 연계한 나들이 코스입니다.

 
  창덕궁 나들이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4-09-06     조회 : 2,811  


코     스 :  창덕→운현궁인사동

상품코드 : M14-H1-5

상품가격 1만 5천원 (20인이상 단체 상담 요)

출발인원 :  최소 2
만남장소 :  3호선 안국역 3번 출구 
만남시간 :  오전 09:00, 오후 14:00 
행사시간 :  오전 09:00~12:00, 오후 14:00~17:00 
문     의 :  02-3210-3266 
 

줄4.jpg

⊙ 창덕궁은 어떤 곳일까?

 

창덕궁은 창덕궁은  사적 제122호로  지정 관리되고 있으며, 1997년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

었습니다(보물 제383), 인정문(보물 제813), 인정전(국보 제225), 대조전(보물 제816),

구선원전(보물 제817), 선정전(보물 제814), 희정당(보물 제815), 향나무(천연기념물 제19

4), 다래나무(천연기념물 제251)등이 지정된 바 있으며, 규모와 품위를 갖춘 창덕궁의 정문인

돈화문은 2층 누각형 목조 건물로 궁궐 대문 가운데 가장 큰 규모 궁궐의 정문 중 가장 오래 된

정문입니다. 

 

◈ 창덕궁 미리 가보기

 
10ch_3u_3d_B_돈화문(2)-2.JPG

▲ 돈화문
 

10ch_1u_1d_A_창덕궁 후원(1)-2.JPG

▲ 창덕궁 후원

 

창덕궁-낙선재.jpg

▲ 낙선재

 

10ch_3u_3d_B_금천교.JPG

▲ 금천교

 

운현궁.jpg

▲ 운현궁 정문과 아름다운 운현궁 꽃담

 

□ 운현궁은 고종이 왕이 되기 전에자랐던 곳으로 당시 최고의 권력을 누렸던 흥선대원군의 집입니다. 우리의

전통가옥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고 한국 근대사에서 중요한 장소이기도 합니다. 당시의 고종이 12살까지 살

았던 운현궁은 철종 때 옛 관상감 터였던 운현궁에 왕의 기가 있다는 내용의 민요가 항간에 유행하였으며, 고종

이 등극한 후 대원군이 운현궁 터를 다시 확장하였습니다

 

 

세계문화유산.jpg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면.jpg
등재유산종류.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