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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여행



서울의 중요 관광 및 역사문화 중심지, 문학길, 성곽길, 박물관 등을 문화교류가이드와 돌아보며 생생한 역사·문화 교육을
제공하는 문화 탐방여행입니다.


이것이 좋아요.
01 교실 안에서 교과서로 배우던 역사와 문화의 흐름을 생생한 현장에서 교육전문 문화교류가이드의 설명으로
이해의 폭을 넓힐 수 있습니다.
02 어린이와 학부모가 함께 참여함으로 문화를 주제로 이야기의 폭을 넓혀 가족간의 유대감을 깊게 합니다.
03 역사와 문화를 좋아하는 친구들을 사귈 수 있습니다.
04 생생한 문화지식을 글로벌 지식으로 활용하여, 외국인과의 만남에서 대화의 주제거리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서울문화여행 박물관나들이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4-12-12     조회 : 1,242  


코     스 :  국립중앙박물관

상품코드 :  M14-H1-11-2

상품가격 :  1만 5천원 (20인이상 단체 상담 요)

출발인원 :  최소 3
만남장소 :  1,4호선 이촌역 2 출구 
만남시간 :  오후 14:00 
행사시간 :  오후 14:00~17:00 
문     의 :  02-3210-3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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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중앙박물관은 어떤 곳일까?


오랜 역사를 가진만큼 문화유산도 찬란한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박물관입니다. 선사시대부터 지금까지, 많은 자랑할 만한 찬란한 문화유산들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읍니다. 선조들의 생활사 부터 궁중 문화 까지 지금까지 알지 못했던 우리의역사를 재밌게 배우면서 세계인의 마인드를 키워갑시다.
Let's go to the past! 

◈ 기행 목표

  • 우리나라의 선사 생활은 어떠했고 어떤 유물들이 남았을까요?
  • 우리의 문화와 다른 나라의 문화를 비교할때 우리는 어떠한 우수성을 가지고 있었을까요?
  • 시대별 우리선조들의 만들어낸 문화재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 
  • 세계적으로 자랑할만한 우리의 자랑스런 문화유산을 소개합니다.


◈ 국립중앙박물관 미리 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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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한국관광공사

천년왕국이라 불리는 신라는 992년 동안 거의 천 년을 존재했습니다.
경주 일대에 많은 무덤들이 있는데, 언덕처럼 보이는 무덤은 신라의 중요한 건축물입니다.
무덤은 땅 위에 나무로 만든 방을 만들고 그 안에 관과 부장품을 넣었습니다. 
그 위를 큰 자갈로 덮은 다음 그 위는 흙으로 봉분을 만들었습니다. 
이러한 무덤의 형식은 도굴이 어려워 많은 귀중한 부장품이 보존될 수 있었습니다. 

이 부장품 중 금관은 단연히 돋보입니다. 

금관은 5세기 신라 왕국에서 만들어 졌는데, 

세계 10대 금관 중 신라의 것이 반 이상이라고 합니다. 금관의 무게는 1kg이 넘는데 
신라왕은 아마 모자처럼 금관을 쓰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금관은 공식적이거나 특별한 행사에 사용 되었을 것으로 여겨집니다.
금관은 내관과 외관으로 구성되는데, 외관 쪽 금관이 신라의 전형적인 금관의 형태를 보여줍니다.
금관의 앞에는 3개의 나뭇가지 모양과, 뒤쪽에 두 개의 사슴 뿔 모양이 있습니다. 
신성한 나무와 사슴의 뿔은 왕의 신성성을 표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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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한국관광공사


사유상은 국보 78호입니다. 6세기말에 만들어졌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전형적인 사유상의 특징으로는 한쪽 다리를 다른 쪽에 교차하고 앉아있는 형태입니다. 
국보78호 사유상은 오른다리를 왼쪽 다리 위에 포개어 놓고 오른쪽 팔꿈치를 오른쪽 무릎 위에 올려 놓았습니다. 
보살은 손가락을 볼에 대고 생각을 하고 있는 모습을 취하고 있습니다.
머리를 살짝 숙이고 있으며 얼굴에는 미소를 띄고 있습니다.
이러한 자세는 보살이 인간의 삶에 대해 고민을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위쪽 몸은 옷을 입지 않았고 간단한 목걸이를 걸고 있습니다.
치마를 입고 있는데 아주 얇아 다리가 비칩니다. 

균형이 잘 잡힌 몸은 우아하고 세련된 솜씨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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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한국관광공사

 


경주 금령총에서 출토된 2개의 말탄 사람 토기는 

신라인의 옷차림새와 말갖춤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알려주며, 

당시 토기 제작 기술을 짐작하게 하는 중요한 자료입니다. 
형태는 말탄 사람의 모습이지만 말의 가슴과 엉덩이 위에 물을 붓고 따를 수 있는 
구멍이 뚫려있고 말의 뱃속이 비어있어 주전자의 형태와 비슷합니다.
한사람은 삼각형 형태의 모자를 쓰고 비늘갑옷을 입었으며, 
왼쪽 허리에 칼을 찬 모습을 취하고 있습니다. 
말갖춤도 완전하게 갖추고 등에는 전대를 메고 있는 것으로 보아 주인이라고 생각됩니다. 
또 한사람은 수건으로 동여맨 상투머리에 웃옷을 벗은 채 등에 봇짐을 메고 있는 것으로 

보아 하인상으로 보입니다. 


                                                                                   사진제공-한국관광공사

  ◈ 국립중앙박물관 오시는 길